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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 연일 신고가 리튬 리튬에 대한 기사는 계속 된다. 수요대비 공급부족으로 리튬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다. 리튬은 볼리비아(24.4%), 아르헨티나, 칠레에 세계 리튬 매장량의 55%가 매장되어 있다. 이 3개국을 리튬 트라이앵글이라 부른다. 리튬 생산량 1위는 호주, 2위 칠레, 3위 중국, 4위 아르헨티나이다. 세계 리튬 생산량의 86%를 호주, 칠레, 중국이 담당하고 있다. 리튬의 원자번호 3번이고, 금속 중 가장 가볍고, 고체 원소중에서는 밀도가 가장 낮아 높은 에너지 밀도를 요하면서 가볍게 만들어야하는 배터리분야에 많이 사용된다. 수산화리튬과 탄산리튬 리튬기사를 보면 탄산리튬과 수산화리튬이 나온다. 이 둘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궁금증이 생겼다. 수산화리튬의 녹는 온도는 섭씨 462도, 탄산리튬의 녹는 온도는 섭.. 2022. 11. 4.
생각신문 22.11.03 국제 밀 가격 급락 7월 22일 4자 합의(러시아, 우크라이나, 튀르키예, 유엔) 지난 7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4자 합의 협정을 맺은 이후 곡물시장은 안정되었다. 공급이 원할해졌기 때문이다. 이 협정으로 우크라이나의 곡물 수출이 재개되었고 러시아도 자국 곡물과 비료 수출을 할 수 있도록 서방의 제재의 일부를 면제받았다. 이로 인하여 유엔 식량농업기구가 집계하는 세계식량지수는 3월 최대치인 159.7을 찍은 뒤 9월 136.3까지 내려왔다. 10월 29일 러시아의 합의 파기 하지만 러시아는 지난달 29일 우크라이나 군의 협정 위반했다는 이유러 협정에 더 이상 참여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우크라이나가 영국군의 도움을 받아 러시아 흑해함대를 드론으로 공격했다는 주장이다. 사실확인은 안 되었지만 러시아는 우.. 2022. 11. 3.
생각신문 22.11.02 미국 주식 중 에너지주•식품주 불경기에 나는 미국 주식이 반등을 하는 기미가 보인다. '이것이 진정한 시그널일까?' 라는 생각이 든다. 이때가 되면 누구나 하는 말이 있다. '흙 속의 진주'를 찾으라는 말을. 흙 속의 진주를 찾기 위해서는 어떻게 할까? 기사에서는 불경기 속에서도 이익이 뛰는 종목을 찾으라고 한다. 경기가 어려워지면 사람들은 어떻게 할까? 당연히 허리띠를 졸라맬 것이다. 그럼 무엇부터 줄일까? 나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외식을 먼저 줄이게 되었다. 무심히 먹던 커피와 외식을 끊게 되었다. 그리고 집에서 해먹을 수 있는 것을 찾게 된다. 우와~~이렇게 나를 들여다 보는 것이 재미있다. 약세장 중반 전문가들은 약세장 중후반부에선 EPS가 증가하는 종목을 눈여겨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럼 EPS는.. 2022. 1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