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43 풍산 풍산 풍산의 사업분야는 비철금속분야, 방위산업분야, 정밀산업분야이다. 비철금속분야에서는 동 및 동합금 판ㆍ대, 봉ㆍ롯드, 동가공품(소전, 동지붕재) 등 비철금속제품을 생산하여 국내 수요를 충족시키는 한편, 수출의 절대량을 담당하고 있으며, 美-中-東南亞 환태평양벨트를 잇는 해외생산기지 구축으로 생산과 판매의 국제화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 방위산업분야에서는 70년대초 방위산업에 선도적으로 참여해 탄약의 대량생산과 국산화를 통한 자주국방 및 군 전력향상에 크게 공헌했으며, 군용탄과 별도로 수렵 및 경기용 스포츠탄을 개발, 『PMC』라는 독자 브랜드로 전량 수출하는 등 스포츠탄 분야에서도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정밀산업분야에서는 비철금속분야에서의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도체 및 전자부품용 동합금 신소재를 .. 2023. 1. 13. 생각신문 23.01.13 K배터리 올 영업이익 2배 국내 배터리 양극제의 대표 기업인 에코프로비엠과 포스코케미칼의 공급계약이 계속된다. 에코프로비엠은 2012년 7월 SK온과 10조 원대의 공급계약을 맺었고, 포스코케미칼은 2022년 7월 미국 제너럴모터스와 13조 원대의 공급계약을 맺었다. 지난해 양극재 수출액이 배터리 완제품의 수출액을 사상 최초로 넘어섰다. 이러한 기세에 이어 올해에도 '대박계약'을 예고하고 있다. 양극재의 안정적인 대량 확보가 배터리 사업의 중요한 변수가 되었다. 국내 양극재 수출의 42.2%는 중국을 향했다. 2위는 19.2% 헝가리(삼성 SDI), 3위는 19%폴란드(LG에너지솔루션)이다. 에코프로비엔의 양극재 자회사인 에코프로비엠은 충북 오창과 경북 포항에서 연산 18만 t, 삼성 SDI의 합작사인 .. 2023. 1. 13. 생각신문 23.01.12 SK하이닉스 외화채 인기 얼마 전까지 좋은 회사의 회사채(주식회사가 일반 대중에게 자금을 모집하려고 집단적, 대량적으로 발행하는 채권)가 인기가 없다고 한 기사를 보았다. 오늘 갑자기 SK하이닉스의 회사채에 대한 기사를 보게 되었다. SK하이닉스가 발행하는 외화채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 이유는 SK하이닉스가 ESG에 주목하는 글로벌 투자자를 겨냥했기 때문이다. 이번 발행은 5년물은 지속가능연계채권으로 10년물은 그린본드(녹색채권)로 했다. 5년물의 목표액은 5억 달러었지만 394개 기관투자자가 기대 이상의 관심을 보여 발행 규모를 10억 달러로 늘렸다. 연초 외화채 발행 시장에 훈풍이 부는 이유는 미국 중앙은행이 금리를 계속 올리기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 때문이다. 시장은 올해 하반기부터 금리.. 2023. 1. 12. 이전 1 ··· 251 252 253 254 255 256 257 ··· 281 다음